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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웨 덕에 혼자 못보던 무한열차 같이 다보고 환락의 거리까지 봤는데
환락의 거리 오프닝이 진짜 너무 좋았음. 에메 목소리도 찰떡이고 노래도 환락의 거리 메인 주제가 그 자체.. 그냥 오프닝 = 텐겐이나 다름없음. 걍 캐릭터가 오프닝으로 표현되고있음,,
영상미도 너무 잘어울렸다.. 특히나 10화 작화는 유포터블의 화려한 이펙트 연출 같은 완벽주의적인 면모가 곳곳에 보여서 좋았다,,

만화책으로 봤을 땐 이런느낌까지 못받았었는데 애니로 재탄생한 작품임..
무한성 4D로 보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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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소설 영화로 보고왔다.
중반까지는 스토리도 흥미롭고 영상 아날로그 분위기도 공포 그자체여서 너무 무서웠는데.. 후반 CG가 너무 웃음이 나왔다. (사실 그 지역 가자고 한 순간부터 이야기도 산으로 가버린느낌) 소설로 봤으면 달랐을지도.
공포영화도 그렇고 현실도 그렇고 결국 사람이 제일 무서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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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 얻으려고 화이트나이트(티라미수+아아)랑 망고어쩌구(와플+아망추) 시켰다.
티라미수 반쯤먹고 너무 배불러서 남겨서 가져옴. 그래도 맛은 나쁘지 않았다.
아아도 얼음적게+연하게로 시키니까 먹을만 했음. 커피 먹고도 머리안아픈거 진짜 오랜만이라 좋음.

처음에 쿠폰안주셔서 부르니까 알바?분이 당황하셔서 내가 초록끈으로 달라고 부탁하니까 주심. 츄린이 바로 뽑아서 기뻤다 :D
뭔가 다음에 오기 또 귀찮을거같아서 혈육이 먹겠지랑 생각으로 포장시키고 이번엔 로빈받았음.

스파클받을까 고민했는데 츄린이랑 나란히 놓기에 로빈이 좋겠더라.
+ 로빈일러 가지고싶었다. (본심임)
추공 시너지 좋아요 (o゜▽゜)o☆

하 근데 가지니까 스파클이랑 선데이도 뽑고싶은 욕구 레전드임.
하지만 내가 다 먹을 자신도 없고 돈도 너무 많이쓸거같아서 (그럴바에야 아크릴블록 굿즈를사는게) 포기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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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존 풍족해져서 만족 + 다이소 털어서 탑로더나 꾸밀까 고민..
행복은 멀리있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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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다밀었는데 이제야 쓰는 붕스 3.5 후기

에버나이트 키레네 명전해줘야겠다는 생각뿐
+ 리고스 정체 헤르타가 계속 선배거려서 설마설마했는데 그 설마가 맞았음
빌드업버젼인줄 알았는데 꽉차있었음
3.5 일러들 폼뭐임? 히실이 너무 맘에듬... 근데 지딜이야. 케리드라 컨셉도 캐릭도 좋은데 뽑지 못할거같음

#스타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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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휴일전 마지막 평일을 이렇게 보낼 수 없다는 생각에 외출을 다녀왔다.
어디갈까하다 고른 곳은 영등포. 역쪽 롯데백화점부터 지하상가, 그리고 신세계백화점에 타임스퀘어까지.
3시간? 걸었던거같고 옷도 하나 삼.
근데 오늘도 너무 귀여운 미쿠 피규어를 발견했는데 사람보는눈은 다 똑같은지 품절이더라..
있었으면 2개 가챠깡해봤을듯.

저녁은 쿠차라 라는 멕시칸 그릴치킨 브리또볼을 먹었음. 맛있었다.
8900원에 현미밥+샐러리+치즈+고기+그외 여러가지 등등 들어가는데.. 적당히 매콤하고 좋았음.
근데 거의 다먹어갈때쯤? 좀 느끼하더라. 그래도 잘먹었다.
그가격에 배불리 먹었으면 가성비도 맛도 최고라는 생각.



n년만에 폴바셋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가격은... 생각하기 싫고 초코가 없었던게 너무 아쉬웠음.
폴바셋은 항상 시즌? 아이스크림을 내서 이번엔 멜론이였는데 멜론+바닐라로 먹음. 나쁘지 않았음.

영화 재밌는거했었으면 (전독시가 재밌게나왔다면...) 영화도 보고왔었을텐데 보고싶은거 없어서 PASS.
오늘 외출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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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타임스퀘어 앞 분수 들어갈 수 없어서 아쉬웠음 ㄱ- ..
들어가도 발만 적셨을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