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웨 덕에 혼자 못보던 무한열차 같이 다보고 환락의 거리까지 봤는데
환락의 거리 오프닝이 진짜 너무 좋았음. 에메 목소리도 찰떡이고 노래도 환락의 거리 메인 주제가 그 자체.. 그냥 오프닝 = 텐겐이나 다름없음. 걍 캐릭터가 오프닝으로 표현되고있음,,
영상미도 너무 잘어울렸다.. 특히나 10화 작화는 유포터블의 화려한 이펙트 연출 같은 완벽주의적인 면모가 곳곳에 보여서 좋았다,,
소문의 소설 영화로 보고왔다.
중반까지는 스토리도 흥미롭고 영상 아날로그 분위기도 공포 그자체여서 너무 무서웠는데.. 후반 CG가 너무 웃음이 나왔다. (사실 그 지역 가자고 한 순간부터 이야기도 산으로 가버린느낌) 소설로 봤으면 달랐을지도.
공포영화도 그렇고 현실도 그렇고 결국 사람이 제일 무서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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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a ◀
포카 얻으려고 화이트나이트(티라미수+아아)랑 망고어쩌구(와플+아망추) 시켰다.
티라미수 반쯤먹고 너무 배불러서 남겨서 가져옴. 그래도 맛은 나쁘지 않았다.
아아도 얼음적게+연하게로 시키니까 먹을만 했음. 커피 먹고도 머리안아픈거 진짜 오랜만이라 좋음.
처음에 쿠폰안주셔서 부르니까 알바?분이 당황하셔서 내가 초록끈으로 달라고 부탁하니까 주심. 츄린이 바로 뽑아서 기뻤다 :D
뭔가 다음에 오기 또 귀찮을거같아서 혈육이 먹겠지랑 생각으로 포장시키고 이번엔 로빈받았음.
오늘도 휴일전 마지막 평일을 이렇게 보낼 수 없다는 생각에 외출을 다녀왔다.
어디갈까하다 고른 곳은 영등포. 역쪽 롯데백화점부터 지하상가, 그리고 신세계백화점에 타임스퀘어까지.
3시간? 걸었던거같고 옷도 하나 삼.
근데 오늘도 너무 귀여운 미쿠 피규어를 발견했는데 사람보는눈은 다 똑같은지 품절이더라..
있었으면 2개 가챠깡해봤을듯.
저녁은 쿠차라 라는 멕시칸 그릴치킨 브리또볼을 먹었음. 맛있었다.
8900원에 현미밥+샐러리+치즈+고기+그외 여러가지 등등 들어가는데.. 적당히 매콤하고 좋았음.
근데 거의 다먹어갈때쯤? 좀 느끼하더라. 그래도 잘먹었다.
그가격에 배불리 먹었으면 가성비도 맛도 최고라는 생각.
▶ Bsa ◀
환락의 거리 오프닝이 진짜 너무 좋았음. 에메 목소리도 찰떡이고 노래도 환락의 거리 메인 주제가 그 자체.. 그냥 오프닝 = 텐겐이나 다름없음. 걍 캐릭터가 오프닝으로 표현되고있음,,
영상미도 너무 잘어울렸다.. 특히나 10화 작화는 유포터블의 화려한 이펙트 연출 같은 완벽주의적인 면모가 곳곳에 보여서 좋았다,,
만화책으로 봤을 땐 이런느낌까지 못받았었는데 애니로 재탄생한 작품임..
무한성 4D로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