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부나이 2회차 이자 응원상영 첫날 1회차!!
어제 너무 피곤해서 바로 못쓰고 이제야 쓰는.. 응상 처음이라 그런가 초반에는 다들 어색해서 몇 몇 프린세스들만 콜했는데(ㅋㅋ 나도 잘 못함) 후반으로 갈수록 사람들 목소리 커지고 다 호응해주고 애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 비명질렀다. (물론 나도) 다들 응원봉가지고 와서 흔드는데 나만 맨손으로 와서 아쉬웠고 (다이소 3곳돌았는데 아무대도 없었던) 그래도 열심히 지르고 손 흔들고 박수도 치고 진짜 잘 즐기고 나왔음.. 응상 2주차도 가고 싶음..(돈 봄.. 안봄..) 마지막 키스 ㅋㅋ 때 다들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다.. 하 그리고 1회차때도 느꼈지만 그냥 갓즈스타가 그냥 제목 그대로 신임,,, 라이브 마무리를 갓즈스타로 해줘서 고마워,, 어쨌든 응상 너무 즐거웠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애니플러스 배급 너무 감사합니다. 2주차도.. 해주시겠죠..? 특전도 기대하고 있어요..
점심은 비스트로큐슈 라는 야끼카레 맛집을 갔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가격도 괜찮고 너무 맛있었음.. 나중에 다른 메뉴도 시켜보고싶음. 이 날 시킨건 시그니쳐 메뉴인 에비야끼카레. 하루 20그릇 수량 한정인데 갔을 때 수량이 마침 남아 있었다. 나중엔 카레우동이나 시금치 카레도 먹어보고 싶음..
밥먹고 나서는 굿즈샵을 돌았는데.. 최애굿즈 / 아이노모노 / 안서당 / 애니세카이 / 메가하우스 / 애니메이트 / 라신반 << 이렇게 돌았다. 생각해보니 진짜 많이 돌았네.
제일 괜찮았던 곳은 최애굿즈, 메가하우스, 애니메이트, 라신반 정도인듯. 나중에도 이렇게는 또 돌아볼지도?
그렇게 돌아다녔는데 내 버닝 장르는 거의 없었어서 슬펐다. 역시 애니메이트가 짜세긴 하더라..(애니메이트엔 건시드가 있다고)
아스란 아크릴이 너무 잘빠져서 구매해버렸다.. 그렇다고 아스란만 구매할 순 없잖아. 카가리도 같이 구매했다. 지출이 54000원이나 되었지만.. 뿌듯해요 ^-^... 아스카가 종종 데리고 외출하려고요.
최애굿즈에선 붕스봐서 좋았음. 라신반은 중고들 파는 곳 같았는데 그래서인지 가격이 착(?)했고 나쁘지 않았음. 메가하우스는 한국 메이저들 밖에 없어서 조금 슬펐다 ㅜ_ ㅜ
마지막으로 애니메이트 카페가서 아이쨩이 그려져있는(크림이 진짜 두껍더라;) 음료(녹차라떼)와 코스터를 사고 집으로 귀환.. 아이나나도 콜라보 하고있었는데 음료 두개 마실 용기도 없고 돈도 없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굿즈존 구성하고 기절함..
하루가 알차고 빠르게 지나감. 즐거움 뿜뿜하는 하루였음.
▶ Bsa ◀
생일 2일이나 지나서 접속했는데도 줘서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