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디로 3회차 보고왔고 후기는 용포디를 보러가자.
의자차이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막 나쁜건아님!
그리고 괜히 프리미엄 티켓 뽑는게 아니다. 출력이 다르더라. 500원 더주고 뽑을맘 있음.
어떻게 사진도 꽉 채우는 옵션이 프리미엄에만 있을 수 있죠..? (슬픔..)
그리고 레제편 포디는 천사랑 아키씬이 제일 몰입하기 좋았음.
휘날리는바람 + 적당한 흔들림 거기서 이게 4DX임을 느꼈다.
점심은 스키야키.. 맛은 있었지만 너무 비쌌음..
카페는 신세계~탐스 뒤에있는 오래된 카페감.
말차오트밀라떼?가 거기서만 먹을 수 있는 맛 같아서 너무 좋았고 맛있었다.
옆에 파는 쿠키도 가격도 좋고 적당히 달고 좋았음.
펀스퀘어 가챠
체리가 뽑고싶어서 뽑은건데 샤오랑만 2개나옴.. 너무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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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a ◀
#memo 2025/10/08 in 목동 DOLBY VISION+ATMOS
목디바 중앙에서 2회차 뛰고옴.
2회차에서 여러가지가 더 보였는데, 생각보다 마파가 덴지몸을 슬랜더하게 그린다든지, 빔이랑 체격차이 확실히 나는구나 느꼈고.. 그리고 정말 동물이 많이 등장함. 마키마가 이걸로 감시? 하고 있다는게 느껴짐. 그리고 레제 핀을 생각보다 초반에 많이 보여줬었구나 ㅋㅋㅋ 싶었음. 1회차땐 전혀 눈치도 못챘었나봐... 핀이 옆으로 달려있는데 그냥 디자인이라 생각했나봄.
쨌든 특전은 못받았지만 (ㅜㅜ) 그래도 2회차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G열 중앙에서 봤는데 딱 시야 다 들어오고 목 아프지도 않았다.
but 좀 더 편히 보려면 H가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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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a ◀
포치타가 그리워.. 포치타 안을래..
덴지가 그냥 안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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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a ◀
#memo 2025/10/01 in 목동 DOLBY VISION+ATMOS
체인소맨 레제편 첫눈은 돌비에서 하고싶어서 목디바 다녀옴..
돌비가 가까이에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구나 싶음.
앞으로도 내 첫눈은 돌비가 있다면 무조건 돌비다.
이번엔 F15에서 보고왔다. 이제 목디바는 어디가야할지 확실히 알았음.
G~H 중앙이 제일 괜찮다. 목이 살짝 힘들었으니 느낌상 H가면 될 것같음.
레제편 후기는 레제가 예뻣다는거랑,, 영화적 표현이 정말 많고 와닿았다는거.
그리고 레제가 비속에서 부르는 노래 소리가 너무 좋았음... 진짜 돌비 아니면 이 소리 못들을거라 생각함.
(다음주에 4DX 가는데 그장면 비교해서 들어보려한다. 돌비라 그렇게 느낀건지 아님 영화관이라 이런 건지.)
액션씬은 시원시원했는데 뭔가 정말 BOOM ! 하고 지나가서 MZ식 액션연출 같았다. 무한성이랑은 또다른맛..
무한성은 액션에 서사가 담긴 느낌이라면 얘는 정말 그 순간을 즐기라는 식의 액션 느낌이라.
기억에 남는장면은 덴지가 빔 타고 다니는 장면이라던가 아키랑 천사의 관계도 재밌었고, 수영장씬도 못잊을거같음. 그리고 나 마키마 빠라 마키마 영화보면서 우는것도 잊지 못할 것 같다.
수미상관이 정말 많았음. 카페 걸어가는 루트씬 부터 불꽃놀이, 그리고 덴지가 처음에 받았던 꽃이랑 레제가 마지막에 받은 꽃 이라던가.. 수미상관의 악마 였음 ㄹㅇ....
마지막도 좋았다.. 레제 한마디가 너무 뭉클했고 쿠키영상이 뭐가 어찌됐든 결국 시간은 다시 흘러간다의 느낌이라 슬펐음.. 어쨋든 그만큼 재밌게 봤다는 거겠죠. 충분히 이번 극장판은 다회차 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낌. 그래서 바로 만화책 결제하고 다본다음에 4DX 보러갈예정.(이미예매함)
노래는 켄시 말해 뭐해. 그는 신이다.
아이리스 아웃도 제인도도 체인소맨 레제편 OST 라고 노래하고 있음
▶ Bsa ◀
#memo 2025/10/11 in 영등포 4DX
영포디로 3회차 보고왔고 후기는 용포디를 보러가자.
의자차이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막 나쁜건아님!
그리고 괜히 프리미엄 티켓 뽑는게 아니다. 출력이 다르더라. 500원 더주고 뽑을맘 있음.
어떻게 사진도 꽉 채우는 옵션이 프리미엄에만 있을 수 있죠..? (슬픔..)
그리고 레제편 포디는 천사랑 아키씬이 제일 몰입하기 좋았음.
휘날리는바람 + 적당한 흔들림 거기서 이게 4DX임을 느꼈다.
점심은 스키야키.. 맛은 있었지만 너무 비쌌음..
카페는 신세계~탐스 뒤에있는 오래된 카페감.
말차오트밀라떼?가 거기서만 먹을 수 있는 맛 같아서 너무 좋았고 맛있었다.
옆에 파는 쿠키도 가격도 좋고 적당히 달고 좋았음.
펀스퀘어 가챠
체리가 뽑고싶어서 뽑은건데 샤오랑만 2개나옴.. 너무 슬펐음..